보통의 남성과 자격 없는 남성들이 순서대로 승진하고 하물며 국가 요직에 발탁되는 대한민국.경향신문 전수조사에 따르면 노무현 정부 이후 역대 내각과 대통령실 주요직 인사 455명 중 여성은 49명으로 10.8%에 불과합니다.현 정부 내각의 여성 비율은 현재 10.7%로 평균에도 밑도는데, “대다수 정부에서 여성 비율은 취임 초가 가장 높고 이후 감소하는 경향”을 보인다는 점을 고려하면 끔찍한 수치입니다. 이어 최근에는 버닝썬 성착취 가해자 담당 변호사가 공직기강비서관에 인선되어 공분을 사고 있습니다.민주주의를 외치며 광장에 나섰던 여성들은 대표되기는커녕 모욕당하고 있습니다.지금의 체제는 남성의 민주주의입니다. 여성의 관점에서 우리는 남성지배 체제에 살고 있습니다.
하락세인 대한민국 ‘국가성평등지수’. 그중에서도 최하위를 기록한 것은 여성의 의사결정 영역입니다.10명중 9명이 남성인 사회에서 여성은 결정권자로 온전히 존재할 수 없습니다.
보통의 남성과 자격 없는 남성들이 순서대로 승진하고 하물며 국가 요직에 발탁되는 대한민국.경향신문 전수조사에 따르면 노무현 정부 이후 역대 내각과 대통령실 주요직 인사 455명 중 여성은 49명으로 10.8%에 불과합니다.현 정부 내각의 여성 비율은 현재 10.7%로 평균에도 밑도는데, “대다수 정부에서 여성 비율은 취임 초가 가장 높고 이후 감소하는 경향”을 보인다는 점을 고려하면 끔찍한 수치입니다. 이어 최근에는 버닝썬 성착취 가해자 담당 변호사가 공직기강비서관에 인선되어 공분을 사고 있습니다.민주주의를 외치며 광장에 나섰던 여성들은 대표되기는커녕 모욕당하고 있습니다.지금의 체제는 남성의 민주주의입니다. 여성의 관점에서 우리는 남성지배 체제에 살고 있습니다.
하락세인 대한민국 ‘국가성평등지수’. 그중에서도 최하위를 기록한 것은 여성의 의사결정 영역입니다.10명중 9명이 남성인 사회에서 여성은 결정권자로 온전히 존재할 수 없습니다.
보통의 남성과 자격 없는 남성들이 순서대로 승진하고 하물며 국가 요직에 발탁되는 대한민국.경향신문 전수조사에 따르면 노무현 정부 이후 역대 내각과 대통령실 주요직 인사 455명 중 여성은 49명으로 10.8%에 불과합니다.현 정부 내각의 여성 비율은 현재 10.7%로 평균에도 밑도는데, “대다수 정부에서 여성 비율은 취임 초가 가장 높고 이후 감소하는 경향”을 보인다는 점을 고려하면 끔찍한 수치입니다. 이어 최근에는 버닝썬 성착취 가해자 담당 변호사가 공직기강비서관에 인선되어 공분을 사고 있습니다.민주주의를 외치며 광장에 나섰던 여성들은 대표되기는커녕 모욕당하고 있습니다.지금의 체제는 남성의 민주주의입니다. 여성의 관점에서 우리는 남성지배 체제에 살고 있습니다.
하락세인 대한민국 ‘국가성평등지수’. 그중에서도 최하위를 기록한 것은 여성의 의사결정 영역입니다.10명중 9명이 남성인 사회에서 여성은 결정권자로 온전히 존재할 수 없습니다.